가끔 인터넷의 익명게시판을 보면서느끼는 거지만... 언제나 글 하나에 딴지거시는 분들이 많다라는 점니다. 뭐 처음 시발은 언제나 점잖게 나가다가 꼭 감정이 섞인 글들로 이어지는.....
어느 날... 한창 진행되고 있던 프로젝트에 제동이 걸렸다. 고객사 실장이 새로 부임되어 변경되면서, 지금까지 작업 진행에 대한 보고를 받고 싶다는데에서 부터 시작된 사태였다......
호텔과 리조트를 가지고 있는 그룹에서 통합 프로젝트가 발주 되었다. 예산은 약 2억여원. 세일즈리포트에 의하면 4개 업체가 경쟁을 하고 마지막으로 우리 회사에 연락이 왔다는 것.....
한번은 후배가 질문을 한다. "왜 같은 문서를 가지고 서로 다른 이름을 쓰죠? 화면설계, 스토리보드, UI기획(설계)..." 나는 되물었다. "그럼 화면설계와 스토리보드와 UI.....